외인 매도세에 하락중인 코스피, 주식자금 어떻게 활용해볼까

입력 2015-01-12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이며 특히 금융업종의 하락흐름이 두드러진다. 그러나 코스닥 지수는 코스피와 대조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570선에 안착한 모습이다. 대형주보다는 실적, 정책 모멘텀을 가진 코스닥 및 중소형주를 확인하여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이며, 추가 자금이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상환 시기다 다가온 투자자라면 스탁론의 활용을 고려할 만하다.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오광배(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내부결산시점관리종목지정ㆍ형식적상장폐지ㆍ상장적격성실질심사사유발생
    [2025.12.18]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정상원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1]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2025.12.31]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전진국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21,000
    • -2.54%
    • 이더리움
    • 2,873,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65%
    • 리플
    • 2,036
    • -2.02%
    • 솔라나
    • 117,300
    • -4.63%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3%
    • 체인링크
    • 12,260
    • -3.01%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