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장검증 위해 자신의 아파트로 들어가는 '서초 세모녀 살해' 피의자

입력 2015-01-1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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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3일 오전 서울 서초동의 한 아파트에서 '서초 세모녀 살인사건' 피의자 강모씨가 현장검증을 위해 걸어가고 있다. 강씨는 지난 6일 오전 서초동 자신 소유의 아파트에서 아내와 두 딸을 잇달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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