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찾아가는 A/S센터’ 운영

입력 2015-01-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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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세척 및 LCD·배터리 교체 등 거의 모든 서비스 제공…타사 고객들도 이용 가능

▲13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를 찾은 ‘찾아가는 A/S센터’ 앞에서 고객들이 휴대전화 수리를 위한 상담을 받고 있다.(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은 시간을 내 휴대전화 수리를 받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A/S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A/S센터는 고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운영되는 만큼, 일반 휴대전화 A/S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대부분을 제공한다.

특히 부품이 들어가지 않는 단말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침수세척 등은 모두 무상으로 수리가 진행되며, LCD나 케이스·배터리 등 부품이 들어가는 경우는 유상으로 수리가 진행된다.

찾아가는 A/S센터는 전국 5곳에서 연중 운영되며, 배치 스케줄은 SK텔레콤의 SNS 계정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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