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현은 누구? 외모는 수지ㆍ농구 실력은 마이클조던… 고교시절 한 경기 61점 기록도

입력 2015-01-1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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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현

'얼짱' 농구선수 신지현(20·하나외환)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이에 신지현의 농구 실력은 어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지현은 농구의 명문 서울 선일여고 재학 당시 한 경기에서 무려 61점을 넣은 바 있을 정도로 일찌감치 가능성을 인정받은 유망주다.

WKBL 1순위로 하나외환에 입단한 신지현은 선일여고 재학시절이던 지난해 1월에 열린 WKBL총재배에서 대전여상을 상대로 61점을 쏟아부었다. 때문에 드래프트 1순위 후보자로 꼽혔고 하나외환에 입단했다.

신인임에도 소속팀 박종천 감독으로부터 비교적 충분한 출장시간을 부여받으면서 기량이 서서히 성장하고 있고 올시즌 3라운드에서는 기량발전상(MIP)을 수상하기도 했다.

MIP는 심판부와 경기 운영 요원, TC, 감독관 투표 등으로 진행되는데 총 35표 중 신지현이 얻는 표는 22표였다. 신지현이 3라운드에서 기록한 성적은 평균 8득점, 2리바운드, 4.4어시스트에 스틸도 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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