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15일 긴급 이사회…서진원 행장 부재 대책 논의

입력 2015-01-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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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15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와병 중인 서진원 행장 부재에 따른 대책을 논의한다.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행장 공백에 따른 업무차질을 막기 위해 오늘 이사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서 행장은 지난 2일 감기와 폐렴 증세가 심해져 병원에 입원했으며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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