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윤상훈 “아버지 박근형 그늘 벗어나고 싶었다”...“하정우ㆍ김용건 부자 생각나”

입력 2015-01-15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배우 박근형의 아들 윤상훈이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노력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가족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박근형, 윤상훈, 홍성흔, 홍화리, 김재경, 김재현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윤상훈은 “사실 친구들 앞에서 불편하기 때문에 아버지가 박근형이라는 이야기를 잘 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상훈은 “박상훈에서 윤상훈으로 이름을 바꾼 이유도 그런 맥락”이라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하정우, 김용건 부자가 생각난다” “윤상훈 마인드가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5500억달러 대미투자 ‘1차 사업’ 확정...대한국 압박 더 거세진다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0,000
    • -1.05%
    • 이더리움
    • 2,960,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48%
    • 리플
    • 2,188
    • -0.05%
    • 솔라나
    • 125,600
    • -1.88%
    • 에이다
    • 418
    • -1.88%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2.15%
    • 체인링크
    • 13,090
    • -0.53%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