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 주가 급락...삼성과의 매각 협상 부인 영향

입력 2015-01-15 2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나다 스마트폰업체 블랙베리의 주가가 15일(현지시간) 개장과 함께 급락했다.

블랙베리는 전일 삼성전자가 75억 달러 규모의 인수안을 제시했으며, 이와 관련해 양측의 경영진이 만났다는 로이터통신의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삼성전자 역시 블랙베리 인수 추진 보도는 근거가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날 나스닥에서 오전 9시 40분 현재 블랙베리의 주가는 16% 빠진 10.59달러를 기록했다. 전일에는 28% 급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66,000
    • +4.06%
    • 이더리움
    • 2,999,000
    • +5.41%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1.94%
    • 리플
    • 2,066
    • +3.71%
    • 솔라나
    • 124,000
    • +8.11%
    • 에이다
    • 400
    • +3.9%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2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15.09%
    • 체인링크
    • 12,850
    • +4.39%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