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건설, 26억달러 가스플랜트 수주에 상승세

입력 2015-01-16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이 베네수엘라에서 26억달러 규모의 가스 플랜트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GS건설은 1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일 대비 4.5% 오른 2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은 14일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PDVSA, Petroleos de Venezuela S.A.)의 자회사인 PDVSA Gas가 발주한 ‘피리탈-I(Pirital-I) 프로젝트’ 계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베네수엘라 피리탈-I 프로젝트는 전체 계약금액이 약 26억1800만 달러(약 2조800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가스 플랜트 공사다. 이번 공사는 GS건설이 단독으로 수행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5,000
    • -1.11%
    • 이더리움
    • 2,994,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66%
    • 리플
    • 2,095
    • -2.15%
    • 솔라나
    • 124,800
    • -2.12%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72%
    • 체인링크
    • 12,690
    • -2.68%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