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투자확대 신흥국 및 한국 증시에 긍정적

입력 2015-01-16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투자확대 신흥국 및 한국 증시에 긍정적

김중원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16일 “1분기까지는 국제유가 하락으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이어지면서 선진국 주식과 채권시장에 대한 글로벌 자금 선호가 지속될 것”이라며 “1분기 중 국제유가 하락이 마무리되면 2분기부터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중국 지도부가 올해 7조 위안의 원유, 가스, 수송, 의료 지원을 위한 인프라 프로젝트 시행을 승인했다”며 중국 투자확대가 아시아 신흥국과 한국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GS건설,중국원양자원,다음카카오,KG이니시스,삼성에스디에스,셀트리온,웹젠,제일모직,보성파워텍,HNH엔터테인먼트,현대글로비스,한창,LG전자,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차,녹십자엠에스,컴투스,게임빌,대우조선해양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고진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Kim Jong-koo, Kim Won-keun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81,000
    • -2.61%
    • 이더리움
    • 2,818,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793,000
    • -5.43%
    • 리플
    • 2,079
    • +0.34%
    • 솔라나
    • 118,400
    • -4.59%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1.6%
    • 체인링크
    • 12,540
    • -2.26%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