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하이텍, 이윤종 부사장 승진 발령…임원 7명 신규 선임

입력 2015-01-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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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맨 위부터 시계방향) 이윤종 부사장, 선정현 상무, 강봉진 상무, 오규진 상무, 김완식 상무, 김광수 상무, 권건태 상무, 이주일 상무(사진=동부하이텍)

동부하이텍은 16일 이윤종 부사장을 승진 발령하고, 상무 7명을 신규선임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윤종 부사장(기술개발실장)은 1961년생으로 서울대 전자공학 학사, 카이스트 전자공학 석사ㆍ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대전자(현 SK하이닉스)를 거쳐 1998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반도체 제조공정 개발을 주도해왔다. 2005년부터 2년간 정보통신부(현 미래창조과학부) IT SoCㆍ부품소재 담당 정책자문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동부하이텍은 이 부사장의 승진과 함께 상무 7명을 신규 선임했다. 선정현 상무(국내영업팀장)는 1965년생으로 건국대 전자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삼성전자를 거쳐 2006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영업ㆍ마케팅 관련 주요 보직을 거쳤다.

브랜드사업팀에서는 2명이 상무로 선임됐다. 강봉진 상무(브랜드사업팀 영업1파트장)는 1966년생으로 경북대 전자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LG반도체, 하이닉스반도체를 거쳐 2008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디스플레이 구동칩 영업ㆍ마케팅 관련 주요 보직을 거쳤다. 오규진 상무(브랜드사업팀 영업2파트장)는 1968년생으로 충북대 컴퓨터과학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LG반도체, 하이닉스반도체를 거쳐 2009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했다. 이후 디스플레이 구동 칩 영업ㆍ마케팅 관련 주요 보직을 거쳤다.

또 김완식 상무(부천공장장)는 1969년생으로 연세대 세라믹공학 학사ㆍ석사학위를 취득하고, LG반도체를 거쳐 2000년에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제조기술팀장, 제조팀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부터 부천공장장을 맡고 있다. 김광수 상무(경영지원팀장)는 1966년생으로 연세대 경영학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1991년 아남반도체로 입사해 자금, 회계 관련 주요 보직을 거쳤으며 2013년부터 경영지원팀장을 역임하고 있다.

기술개발실에서는 권건태 상무와 이주일 상무가 신규 선임됐다. 권건태 상무(기술개발실 TE팀장)는 1964년생으로 경북대 전자공학 학사ㆍ전자재료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대전자를 거쳐 1998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반도체 설계지원 및 마케팅 관련 주요 보직을 거쳤다. 이주일 상무(기술개발실 공정개발4팀장)는 1965년생으로 연세대 금속공학 학사ㆍ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대전자, 매그나칩반도체를 거쳐 2008년 동부하이텍에 입사한 후 이미지 센서 개발을 주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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