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환자 질환 관리 돕는 ‘스마트 화이자’ 앱 런칭

입력 2015-01-16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질환의 원인과 증상, 치료 정보 등 확인

(한국화이자제약)

한국화이자제약은 2015년을 맞아 환자의 질환 관리와 복약 순응을 돕는 ‘스마트 화이자’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 화이자는 화이자의 특정 제품을 처방 받은 환자를 위한 스마트폰 앱이다. 환자는 앱을 통해 자신이 갖고 있는 질환의 원인과 증상, 치료 등에 대한 정보와 처방 받은 제품에 대한 작용 기전, 올바른 투여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 화이자는 약물 투여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알람 기능을 통해 있어 투여 시기를 주기적으로 알려줌으로써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 화이자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로그인이나 가입 절차 는 없으며 실제 처방 받은 의약품 포장에 있는 바코드 스캔을 통해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동수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은 “화이자는 빠르게 변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환경에 맞춰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더 스마트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 환자의 건강한 삶 유지에 기여하기 위해 스마트 화이자처럼 똑똑한 질환 관리를 돕는 새로운 방법 개발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0,000
    • +5.36%
    • 이더리움
    • 2,993,000
    • +7.43%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1.94%
    • 리플
    • 2,110
    • +9.16%
    • 솔라나
    • 126,600
    • +7.74%
    • 에이다
    • 400
    • +7.24%
    • 트론
    • 407
    • +2.01%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10.11%
    • 체인링크
    • 12,890
    • +8.14%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