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밴드 LTE-A 최초 상용화' 광고 금지 가처분 신청…오늘 첫 심리

입력 2015-01-19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법은 민사51부(재판장 김재호 부장판사)는 19일 오후 KT와 LG유플러스가 SK텔레콤을 상대로 제기한 '3밴드 LTE-A 최초 상용화' 광고 금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첫 심리를 연다.

KT와 LG유플러스는 SK텔레콤이 고객체험단 100명에 한정해 시험용 단말(갤럭시노트4 LTE-A)로 3밴드 LTE-A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에 최초 상용화라는 광고는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SK텔레콤 측은 단말기 성격을 떠나 실제 고객으로부터 돈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했으므로 상용화가 맞고, 광고도 문제 될 게 없다는 입장이다.

가처분 사건의 성격상 이르면 이날 바로 광고금지 처분이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10,000
    • -4.1%
    • 이더리움
    • 2,747,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742,500
    • -11.92%
    • 리플
    • 2,006
    • -2.62%
    • 솔라나
    • 116,100
    • -5.53%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4
    • -3.27%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3%
    • 체인링크
    • 12,270
    • -4.29%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