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중국 출연료 회당 1억? 딱 10배 더 받는다” 고백

입력 2015-01-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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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배우 추자현의 중국 출연료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 편이 그려졌고, 중국 현지에서 한류 스타로 입지를 굳힌 배우 추자현의 근황과 성공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 활동 8년 차로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조명 받았다. 중국 매체들은 추자현의 중국어와 중국 드라마 출연에 집중했고, 그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이러한 성공은 더욱 주목받았다.

심지어 탕웨이가 김태용 감독에게 시집 간 사실을 두고 추자현과 중국 배우의 열애 사실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추자현은 중국에서 회당 1억원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알려진 것에 대해 “진출 초기와 비교하면 10배 상승했다. '회가적 유혹' 출연료와 비교하면 딱 10배 차이 난다”며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거 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추자현 중국 성공 스토리 보고 마음이 짠했다. 앞으로의 한류 행보도 응원한다” “추자현을 보고 응원하는 중국인들이 대단하다” “추자현 더 예뻐졌다” “추자현 국내 활동도 병행했으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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