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하락 영향은 제한적...정책 수혜주에 주식자금 활용 타이밍

입력 2015-01-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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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가 급락 마감했으나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 증시 하락 원인이 정부 규제였기 때문에 중국 증시와 국내 증시가 함께 움직이는 동조화에 대해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풀이다. 경기 상황과는 무관한 지수하락이라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결과적으로 국내 투자자들은 대외 이슈에 크게 흔들릴 필요가 없는 상황이다. 코스피 지수보다는 종목 위주로 접근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중국 증시가 정부 정책의 영향을 받는 것처럼 국내 역시 정책 수혜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보다 높은 수익을 위해 레버리지를 고려중인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증권사 신용거래보다 낮은 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며 미수/신용 상환이 필요할 때 스탁론으로 갈아타는 것도 가능해 유용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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