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한화리조트 1천만원대 특가 콘도회원권 "1월" 한정분양

입력 2015-01-21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12군데, 해외사이판월드리조트, 전국 부대시설 등 신규 혜택 최고~

최근에 한화리조트 1천만원대 콘도회원권이 여행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가격은 기존 2~3천만원대의 콘도 회원권의 가격을 대폭 줄였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화리조트회원권(한화콘도회원권)은 한화라는 모기업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여타 부실한 중소 리조트 회원권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에 대부분의 업장을 리모델링하고 있으며, 워터파크, 골프장, 아쿠아리움, 수목원 등 국내 최대의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또한 큰 장점이다.

이번 1천만원대 한화리조트은 사용박수가 적은 개인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실속형 회원권(년간 21+7일 사용)을 1월 한정 분양으로 선보였다. 실속형 회원권『1680만원-일시불』은 23~38평의 투룸 스타일을 사용할 수 있으며, 1년에 28박(여름성수기 3박, 겨울성수기 4박, 주말/연휴 7박, 평일 7박+7박)을 사용할 수 있다.

이때, 고객은 선호도에 따라 기명과 무기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입회기간 10년 또는 20년을 선택할 수도 있다. 회원권의 금액의 차이는 선택하는 회원권에 따라서 있을 수 있다.

또한, 이 보다 박수를 적게 사용하는 자를 위해서 1/20구좌(1450만원)가 연간 18박(이번 달 프로모션으로 5박추가하여 총 23박)의 회원권도 있다.

이외에도, 여행을 자주하는 하는 이를 위해서 연간 40박(30박+10박추가)을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디럭스(2,210만원)와 46평 이상까지 이용할 수 있는 로얄형 회원권(4,160만원) 등 구입하는 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회원권이 마련되어 있다.

이와는 별도로 임직원복리후생용 한화리조트 법인회원권(2,900만원)은 분양 시 부가세환급 등의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기의 입회금은 일시불 가입 기준으로 10% 할인된 금액이며, 한화리조트 회원 관리 서비스는 연휴, 여름/겨울성수기 예약은 물론 담당 직원 1:1 관리체제로 운영되는 편리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회원들이 여행 가고 싶은 날에 맞춰서 여행을 갈 수 있다는 만족감을 주고 있다.

이번 한화리조트회원권(한화콘도회원권)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책자를 원하는 경우,『한화리조트 본사: ☎ 02-754-0179』로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과 자료 수령을 받을 수 있다. (24시간 주말 상담가능/법인 상담가능)


  • 대표이사
    여승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15%)미만변경(자율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조길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6]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1,000
    • -1.23%
    • 이더리움
    • 2,878,000
    • -5.73%
    • 비트코인 캐시
    • 819,500
    • -1.56%
    • 리플
    • 2,164
    • -0.87%
    • 솔라나
    • 127,100
    • -1.24%
    • 에이다
    • 413
    • -4.4%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3.44%
    • 체인링크
    • 12,810
    • -4.55%
    • 샌드박스
    • 127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