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해도 떵떵거리며 골프치는 월1억 주식부자

입력 2015-01-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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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투자자중수익보다는손실본 사람들이 많다고들 한다. 그만큼 주식시장이 어렵다 라는 말만 되풀이 되는 시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식세계에도 고수란 늘 존재 하는법이다.

그는 주식으로 2억이상을 잃었었고 TV 까지 출연한 주인공을 취재팀은 찾아가 보았다. 아산에 거주하고젊을땐한 회사 대표까지 하면서 기업을 이끌던 사람이기도 했다.

하지만 무색한 나이덕에 현재는 가사일을 보면서 집에서 꾸준하게 개인매매를 하고있다고 전했다.

거래 초반엔 매일같이 손실이 발생해 더 이상 돌아갈곳도 없다고 했다 “주식은 정보만 잘알면돈벌줄알았다” 라고 말해 정보에 취약한 개미투자자들이 수익내기 어려운 시장이란건세삼느끼게 했다.

하지만 그는 현재 급등주검색기를 통한 원칙적인 매수맥점에 따라 정확한 리딩을 받으면서 주식투자로 꽤나 재미를 보고있다고한다. “예전에 몰랐지만 주식은 맥점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원칙매매를 하면 수익을 낼수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매수타이밍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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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들을 위해 급등주의 원리를 파악하고 상승로직 분석을 통해 맥점타이밍을 잡아내는 기술로 특허출원한급등주검색기위너파인더 라고 한다.

이에 위너스톡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전 김경란 아나운서 도 “신기한 프로그램” 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지표가 되는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수익중인 필명(qqq)님은 매일 고맙다는 말을 연거푸하면서 연금대신 주식투자를 꾸준히 할꺼다라고해 주변 지인들에게 사용방법등을적극추천중 이라고 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위너스톡에서 개발하여 특허출원까지 진행했으며 증권가에서 사용 안하는 사람이 없다 할정도로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SNS에 “나도 주식한지 10년넘었는데 휴~”“ 마냥 부럽네요!”“습관 교정하면 나도 저렇게 될까?” 등 다양한 의견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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