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좋은 코스닥 새내기주, 추가 매입을 고려 중이라면

입력 2015-01-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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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장 막차를 탄 코스닥 새내기주들의 수익률이 주목받고 있다. 12월 신규 상장한 19개 사의 수익률이 평균 73% 이상으로 현재 공모가를 밑도는 기업이 한 곳도 없는 곳으로 집계되고 있다.

특히, 바이오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녹십자엠에스, 하이로닉 등 주가가 공모가의 2배 수준을 넘어서는 기업도 나왔다. 정부 지원 펀드 뿐 아니라 밴처캐피탈 자금들의 바이오 투자가 늘어나며 해당 분야의 주가상승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오 관련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되며, 스탁론을 활용한다면 보다 큰 수익을 내는 것도 가능하다. 최근 스탁론을 활용한 투자가 우량 중소형주에 몰려 있다는 부분을 주목하자. 주식 매입은 물론 미수/신용까지 낮은 금리로 가능하여 개인투자자들에게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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