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사과 "이유 불문 죄송하다"…"비정상회담 잦은 구설수 안타까워"

입력 2015-01-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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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이 불성실 강의 논란에 휩싸였다.(JTBC 방송 캡처)
장위안 소속사 SM C&C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위안씨가 과거에 강의를 나갔던 학원에서 결강으로 인해 수강생들에게 피해를 끼친 점에 대해서 이유를 불문하고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시 장위안 씨는 결강 의사와 이유를 미리 학원 측에 설명했고 대강과 추후 보강도 했다"며 "현재 강의를 나가고 있는 학원에서는 아무 문제 없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의 뿐만 아니라 방송 활동에 있어서도 소속사가 생긴 만큼 앞으로는 철저한 스케줄 관리를 통해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장위안이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근무한 강남 소재 A 어학원에 수차례 무단 결근을 하고 불성실한 지도를 해 수강생들의 불만을 샀다고 보도했다.

장위안 사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위안 사과, 뭐가 맞는 얘기지?". "장위안 사과, 이유 불문 사과" "장위안 사과, 비정상회담 잦은 구설수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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