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머리에 가위 꽂힌 남성... 당황하지 않고 "작은 문제 있습니다"

입력 2015-01-22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30대 남성이 머리에 가위가 꽂힌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멕시코 북부 치와와주의 한 술집에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남성이 요나스 몬로이(32)에게 가위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다. 술집에서 시비를 걸던 한 남성이 요나스의 머리에 가위를 찌른 것. 그러나 요나스는 당황하지 않고 병원으로 갔다. 응급실에 들어선 요나스는 의료진에게 “작은 문제가 생겼습니다”고 말했다. 병원 관계자는 “머리에 가위가 꽂히고도 정중한 모습에 놀랐다”고 전했다. 요나스에게 가위를 휘둘렀던 남성은 경찰에 붙잡혔으며, 요나스도 무사히 수술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6,000
    • +2.1%
    • 이더리움
    • 3,075,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2.92%
    • 리플
    • 2,210
    • +7.7%
    • 솔라나
    • 130,300
    • +5.51%
    • 에이다
    • 436
    • +9.5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7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4.34%
    • 체인링크
    • 13,430
    • +4.43%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