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양정원, "전현무가 이상형"

입력 2015-01-2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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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양정원 미니홈피

전현무와 열애설에 휩싸인 양정원이 과거 방송에서 전현무를 이상형으로 꼽았던 일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진을 주은 지 한 달 정도 됐다'는 글과 함께 전현무와 양정원이 함께한 스티커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궁디팡팡' 등 애교 섞인 문구가 적혀있다.

25일 오전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단순 친분 관계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양정원은 지난해 10월 JTBC '러브 싱크로'에 출연했다. 당시 연예인 이상형과 근접한 외모, 조건을 지닌 일반인 남성 30인을 만나 최종 1인을 선택해나가는 프로에서 양정원은 자신의 이상형을 전현무로 꼽은 바 있다.

양정원은 89년생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잡지사 기자, 국제 필라테스 교육원 교육 이사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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