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1Q이후 수익성 우려해소…저가 매수 기회-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1-26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6일 한전기술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밑돌았지만 1분기 이후 수익성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일부 우려를 근거로 목표가는 6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4분기 영업이익은 162억원으로 컨센서스인 262억원을 하회할 것"이라면서도 "다만 올 1분기 영업이익은 289억원, 영업이익률 13.3%로 실적개선 본격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올해는 신고리 5, 6호기 설계 공정률 상승, 최근 수주한 1000MW 석탄 발전소 설계 매출 본격화 등으로 고마진의 원자력ㆍ수화력 설계 용역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허 연구원은 저가 매수 기회라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주가는 4분기 실적 부진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했다. 저가 매수 기회"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치 하향 등을 반영해 기존 7만5000원에서 6만2000원으로 하향했다.


대표이사
김태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00,000
    • -1.39%
    • 이더리움
    • 2,894,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79%
    • 리플
    • 2,121
    • -3.46%
    • 솔라나
    • 121,000
    • -3.82%
    • 에이다
    • 408
    • -2.16%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22%
    • 체인링크
    • 12,760
    • -2.6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