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공기 중 유해물질 잡는 ‘2015년형 에어컨’ 출시

입력 2015-01-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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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 세균·바이러스·곰팡이 잡는 플라즈마 시스템 적용

(사진=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는 강력한 냉방에 대기 중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플라즈마 기술 및 스마트 절전 기술을 적용한 ‘2015년형 위니아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하고, 오는 3월31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유위니아에 따르면 2015년형 신모델로 △멀티 에어컨 3종 △스탠드 에어컨 2종 △벽걸이형 에어컨 4종 등 총 9종의 신제품을 출시, 7개 용량에 합리적 가격으로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제품 출고가는 멀티 모델이 210만~330만원대, 스탠드형 모델이 140만~190만원대, 벽걸이형 모델이 60만~90만원대이다.

이와 함께 대유위니아는 오는 28일부터 3월31일까지 2015년형 위니아 에어컨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가격 할인 혜택과 각종 사은품을 제공하는 ‘위니아에어컨 22주년 및 대유위니아 출범 기념 예약대축제’를 실시한다.

대유위니아 최연근 마케팅 담당자는 “2015년 위니아에어컨은 강력한 냉방력은 물론, 고객들의 건강까지 고려해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기술까지 반영된 실용적인 제품”이라며 “심미성 부분에서도 고객을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올 여름 고객들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바람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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