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비젼시스템, 3D 제품군 국내 총판 계약 체결

입력 2015-01-26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비젼시스템이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해 보급형 3D 프린터 시장 마케팅을 강화한다.

하이비젼시스템은 최근 건설 정보화 및 건축 서비스 전문업체 대림아이앤에스와 3D프린터 및 3D스캐너 제품군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 체결을 통해 하이비젼시스템은 대림아이앤에스가 다년간 쌓아온 경험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3D프린터 및 스캐너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하이비젼시스템이 총판 계약을 통해 공급하는 3D프린터는 국내 최초의 자체 설계 및 일체형 알루미넘 프로파일 바디(Aluminum Profile Body) 구조를 갖췄다. 또 분리형 익스트루더와 착탈식 3중 클린 필터를 적용해 친환경적인 기능을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여기에 세계 최초로 전자동 오토틸트&오토레벨링 플러스 베드 기능을 장착해 사용자가 만족할 만한 고품질의 3D프린팅 기술을 제공한다.

현재 국내 3D프린터 시장은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하이비젼시스템도 이런 시장 분위기에 맞춰 적극적으로 시장 개척을 준비해 왔다. 지난해 9월 신제품을 출시 한데 이어 이달에는 미국에서 열린 전자전시회 CES 2015에 참가해, 3D프린터와 3D스캐너를 전시해 호평을 받은바 있다.

비즈니스 파트너인 대림아이앤에스도 자체 3D프린팅 통합 서비스 웹사이트인 3D윙 (www.3dwing.net)을 통해 지난해부터 3D프린팅 시장을 준비해 왔다.

최두원 대표이사는 “이번 총판계약을 통해 하이비젼시스템은 체계화된 유통망과 고객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3D프린팅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비젼시스템은 주요 산업군별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공개 기술교육을 실시해 국내 3D 프린터 시장의 보급화를 앞당겨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최 두 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0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0,000
    • -0.6%
    • 이더리움
    • 3,13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790,000
    • +0.45%
    • 리플
    • 2,146
    • +0.75%
    • 솔라나
    • 129,500
    • +0.62%
    • 에이다
    • 400
    • -0.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01%
    • 체인링크
    • 13,170
    • +0.5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