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美 뉴욕 폭설·2015 미스 유니버스 등

입력 2015-01-2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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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블룸버그

1. 뉴욕 폭설

한 주간 날씨에 대한 관심은 미국도 마찬가지인 모양. 더군다나 최근 폭설로 된통 고생했다면 일기예보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는 법. 지난해 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서 사망자까지 발생했던 뉴욕이 이번 주에도 눈 속에 파묻힐 것으로 보임. 이번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20인치(약 50.8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 뉴잉글랜드 일부 지역에는 2피트(약 60.96cm) 높이의 눈이 더 쌓일 것으로 예보되고 있음. 이에 빌 드 블라시오 뉴욕 시장은 “우리가 기존에 목격했던 참사보다 더 큰 사고를 막기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2015 미스 유니버스'에서 우승한 미스 콜롬비아 파울리나 베가가 왕관을 넘겨받고 있다. 사진출처=AP/뉴시스

2. 2015 미스 유니버스

올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뽑힌 인물에 관심이 집중. ‘2015 미스 유니버스’는 총 87개국의 미녀들이 출전. 25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플로리다 국제대학교 아레나홀에서 열린 ‘2015 미스 유니버스’ 왕관의 영예는 미스 콜롬비아 파울리나 베가에게 돌아감. 한국에서는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이 톱15 진입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실패. 올해 대회 톱15에는 이탈리아, 인도, 스페인, 프랑스, 인도네시아, 필리핀, 아르헨티나, 우크라이나, 브라질 등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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