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농협은행 등에 200억 규모 피소

입력 2015-01-26 1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라는 김주하 농협은행 대표이사, 윤종강 지배인,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김정식 상호금융대표이사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지급명령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급명령은 채권자의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이의를 신청하고 소송 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0,000
    • -0.91%
    • 이더리움
    • 2,870,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1.2%
    • 리플
    • 2,053
    • -3.02%
    • 솔라나
    • 122,800
    • -2.38%
    • 에이다
    • 399
    • -3.16%
    • 트론
    • 429
    • +0.94%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3.13%
    • 체인링크
    • 12,770
    • -2.37%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