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바닥에 펴진 현수막 보며..."화가 난다 정말, 내가 대신 사과할게…미안해"

입력 2015-01-27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원

(사진=예원 트위터)

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예원은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회사의 피드백이 없어서 준비한 현수막 달지도 못하고 바닥에 펼쳐서라도 축하해 주려는 마음 너무 고맙고 내가 대신 사과할게요.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마워 그냥 다. JEWELRY forever. 예원아. 세미야 수고했어, 잘했어. 쥬얼리는 팬들에게 영원해'라고 적힌 현수막이 바닥에 펼쳐져 있다.

예원은 이에 대해 "소수의 목소리는 도대체 언제쯤 들어줄 수 있는 걸까요. 화가 난다 정말"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예원 힘내세요" "예원 왜 그러는거임?", "예원, 무슨 일 있는건가?", "예원은 계속 나올거라 기대.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예원이 소속되어 있던 그룹 '쥬얼리'는 지난 7일 공식 해체소식을 알리며 14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0,000
    • -1.09%
    • 이더리움
    • 3,12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0.38%
    • 리플
    • 2,139
    • +0.42%
    • 솔라나
    • 128,700
    • -0.77%
    • 에이다
    • 399
    • -0.99%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11%
    • 체인링크
    • 13,080
    • -0.2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