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정비나 수리시 공임 20% 할인

입력 2006-11-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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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지난 6월부터 2009년 3월까지 자동차보험 고객의 차량 정비나 부품 교체시, 수리비 공임의 20%(부품비용 제외)를 할인해주는 ‘레디카 차량정비 할인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 가입고객 누구나 전국 400여개 레디카 정비 가맹점을 통해 2009년 3월까지 횟수에 제한없이 이용 가능하다.

통상적인 차량 정비시 전체 수리비 중 공임의 비율이 약 50% 수준이므로 이번 할인서비스를 통해 전체 수리비용의 10%~20%의 비용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기간내 지정 정비 가맹점을 찾는 모든 자동차보험 고객에게는 타이어, 오일류 등 20개 항목에 대한 차량 안전점검 서비스와 차량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 분석을 통해 다양한 보상서비스를 개발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폭넓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가맹점 방문시 자동차보험 증권을 지참하거나, 고객컨택센터(1566-7711)를 통한 자동차보험 가입 확인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메리츠화재는 ‘차량정비 할인서비스’외에도 고객 자녀 대상의 청소년 캠프를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24시간 의료상담, 건강검진 등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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