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포드, 샌프란시스코와 317만5000달러 재계약…지난해 대비 5배 이상 상승

입력 2015-01-28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팀의 주전 유격수 브랜든 크로포드와 재계약에 합의했다.

‘CBS스포츠’의 존 헤이먼은 28일(한국시간) 크로포드가 샌프란시스코 구단과 317만 5000달러에 재계약을 마쳤다고 전했다. 지난해 연봉은 56만달러에 5배가 넘는 금액이다.

크로포드는 구단과 연봉 조정에 실패하며 조정위원회를 앞두고 있었다. 크로포드가 395만 달러의 연봉을 요구한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이보다 적은 240만 달러를 제시했다. 결국 양 측은 두 금액의 중간 가격에 합의했다.

크로포드는 201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12년부터 샌프란시스코의 주전 유격수로 뛰었다. 지난 시즌 153경기에 출전, 타율 0.246 10홈런 69타점을 기록했다. 올해가 연봉 조정 1년차로, 2017시즌 이후 FA 자격을 획득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0,000
    • -1.71%
    • 이더리움
    • 2,985,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53%
    • 리플
    • 2,074
    • -2.86%
    • 솔라나
    • 122,600
    • -4.74%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24%
    • 체인링크
    • 12,660
    • -3.36%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