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고주원ㆍ이영아 깜짝 3등 입상 “엄마 나 상탔어!”

입력 2015-01-2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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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달려라 장미’ 고주원ㆍ이영아 깜짝 3등 입상 “엄마 나 상탔어!”

‘달려라 장미’ 고주원과 이영아가 깜짝 3등에 입상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ㆍ연출 홍창욱)’ 32회에서는 공모전에 참가한 태자(고주원)와 백장미(이영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 심사위원은 “레시피와 다른 게 있네요”라고 말했고, 태자는 “우리는 떡으로만 승부 보기 위해서 변경했다. 떡 고유의 고물로 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했다”고 답했다. 이에 심사위원은 “레시피를 바꾼 것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모르겠다”고 말하며 돌아섰다.

장미는 의기소침했다. 장미는 한숨을 쉬며 “왜 그때 그런 실수를 해서…”라고 자책했다. 그러나 태자는 “데코레이션까지 완벽했으면 좋았겠지만 큰 지장은 없을 거다”라며 위로했다.

드디어 입상자 발표시간이 돌아왔다. 태자와 장미는 두 손을 모아 초조한 마음으로 결과 발표를 기다렸다. 그러나 1등과 2등은 다른 참가자에게 돌아갔고, 남은 건 3등뿐이었다. 사회자는 “마지막 3등만이 남아 있다. 2등과는 막상막하 결과였다. 3등은 신사동지점의 내 마음대로 골라먹는 모둠 케익이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시상대에 올랐지만 이내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을 보였다.

한편 27일 오후 방송된 ‘달려라 장미’ 31회는 10.6%(전국 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달려라 장미’ 고주원ㆍ이영아 깜짝 3등 입상 “엄마 나 상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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