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 힐미’ 황정음, 지성 주치의 “차도현과 신세기 사이 공평한 중재자가 되겠다”

입력 2015-01-2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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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 힐미’ 황정음, 지성 주치의 “차도현과 신세기 사이의 공평한 중재자가 되겠다”

▲MBC

황정음이 유학을 포기하고 지성의 주치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는 도현(지성)의 주치의의 제안을 받아들인 리진(황정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진은 가족들에게 연수를 받는 척하고 떠나 도현의 집으로 갔다. 리진은 “차도현 주치의가 된 오리진이라고 합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도현은 황당해했다.

리진은 도현에게 “모두 잠재울 능력은 없다. 하지만 폭주는 막을 수 있다. 차도현과 신세기 사이의 공평한 중재자가 되겠다. 모든 인격들이 차도현씨 인격을 방해하지 않도록 조율하겠다”며 자신의 요구사항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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