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정유주 약세에 혼조...FTSE100 0.22% ↓

입력 2015-01-30 0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2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주요 기업의 실적이 부진했고, 독일의 물가 지표가 예상에 미치지 못한 것이 부담이 됐다.

영국 런던증시 FTSE100지수는 0.22% 하락한 6810.60으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지수는 0.25% 오른 1만737.87을, 프랑스 파리증시 CAC40지수는 0.44% 상승한 4631.43을 각각 기록했다.

범유럽 스톡스600지수는 오후 4시 30분 현재 0.2% 하락한 368.52를 기록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이날 1월 인플레이션율이 전년에 비해 0.5%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독일의 물가가 전년비 하락한 것은 5년 만에 처음이다. 전문가들은 0.2% 하락을 점쳤다.

유가 약세와 함께 BP와 스타토일 등 정유업종 주요 기업의 주가가 2% 이상 하락했다.

노키아는 현 분기에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혀 주가가 3.9% 빠진 반면, 디아지오는 상반기 순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3%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58,000
    • +0.42%
    • 이더리움
    • 3,233,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42%
    • 리플
    • 2,118
    • -0.05%
    • 솔라나
    • 137,500
    • +1.33%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9
    • +8.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42%
    • 체인링크
    • 13,900
    • +1.46%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