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_업종 대비 성과는 과연…

입력 2015-01-30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중공업_업종 대비 성과는 과연…

전일대비 3.19% 하락하면서 18,200원을 기록하고 있는 삼성중공업은 지난 1개월간 8.77% 하락했다. 동기간 동안 주가움직임의 위험지표인 표준편차는 2.7%를 기록했다. 이는 운수장비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삼성중공업의 월간 주가등락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음에도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적정수준을 유지한 셈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삼성중공업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3.2를 기록했는데, 주가는 하락했지만 위험대비 수익률은 주요종목군 내에서 중간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운수장비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1.4보다는 낮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긍정적으로 보기 어렵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슈넬생명과학,엔시소프트,POSCO,신라섬유,한창,휴메딕스,삼성중공업,금호산업,아시아나항공,LG전자,삼성SDI,컴투스,현대차,게임빌,대우조선해양,SK하이닉스,삼성전기,바른손이앤에이,삼성엔지니어링,제일모직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1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김형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유문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9]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5,000
    • +3.43%
    • 이더리움
    • 3,213,000
    • +4.97%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2.07%
    • 리플
    • 2,111
    • +2.88%
    • 솔라나
    • 136,700
    • +6.38%
    • 에이다
    • 394
    • +5.35%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49
    • +6.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2.64%
    • 체인링크
    • 13,730
    • +6.19%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