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중국 영화 촬영장서 쪽잠 포착…수수한 모습 + 환상적인 옆 라인 "자는 모습도 매력넘쳐~"

입력 2015-01-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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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이준기의 쪽잠이 포착됐다.

이준기는 현재 중국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 촬영으로 중국에 머무르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30일 이준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촬영 중 대기시간을 틈타 의자에 몸을 기댄 채 눈을 붙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수수하고 잘생긴 외모와 환상적인 옆 라인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그의 모습은 여심을 설레게 만든다.

현장 관계자는 "이준기가 지난해부터 쉴 틈 없이 스케줄을 소화해왔다. 국내 작품이 끝난 후 앨범 준비, 아시아 투어 공연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고, 팬들과 연탄봉사, 해외 프로모션, 시상식 참석 그리고 이번 중국 영화 촬영까지 한류스타로서 바쁜 일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로 피곤할 텐데도 이준기 배우의 열정은 대단하다. '시칠리아 햇빛 아래'가 첫 중국 작품인 만큼 많은 노력과 애정을 쏟고 있다. 또한, 상대 여배우 저우둥위는 물론 현지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는 이준기 배우의 배려 덕분에 즐겁고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준기의 쪽잠 사진을 본 국내 및 해외 팬들은 "잘자요. 촬영 힘내세요", "새벽까지 밤샘 촬영했죠? 어디 다치지 않게 조심해요", "머리 어려 보여요", "콧날 멋져요", "열정이 느껴져요. 내배우 화이팅", "영화 볼 날이 기다려져요" 등 애정 어린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한편 이준기가 촬영 중인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는 중국 상해와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넘나들며 국경과 지역을 넘어선 감동적인 사랑을 하는 남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 영화에서 이준기는 ‘장이머우 사단’ 여배우 저우둥위(주동우)와 연인 호흡을 맞추며 순애보를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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