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업체 “한국 축구, 호주 못 이긴다”

입력 2015-01-30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라크와의 아시안컵 4강전 당시 한국 대표팀 선발 멤버(사진=뉴시스)

베팅업체들은 아시안컵 우승국으로 한국이 아닌 호주를 예상했다.

30일 베팅정보업체 '오즈체커' 호주판에 따르면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승패를 알아맞히는 게임을 개설한 업체 13곳이 모두 호주의 근소한 우세를 점쳤다.

집계를 보면 호주의 승리 배당률은 2.10∼2.15인 반면 한국의 승리 배당률은 3.50∼4.00이었다. 배당률이 낮을수록 이길 가능성은 높다는 얘기다. 무승부에 책정된 배당률은 2.88∼3.25였다. 축구에서 승부차기는 무승부로 간주된다.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게임의 배당률을 살펴보면 도박사들은 호주의 1-0 가능성을 가장 크게 봤다. 근소한 배당률의 차이로 0-0, 1-1 무승부, 한국의 1-0 승리가 뒤를 이었다.

한국과 호주의 결승전은 31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7,000
    • +2.69%
    • 이더리움
    • 3,232,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1.64%
    • 리플
    • 2,154
    • +2.72%
    • 솔라나
    • 135,500
    • +3.51%
    • 에이다
    • 391
    • +2.09%
    • 트론
    • 456
    • -3.18%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1.23%
    • 체인링크
    • 13,680
    • +3.71%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