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성급 일본 ‘르와지르 호텔’ 서울 명동 진출

입력 2015-01-31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호텔 체인 브랜드인 ‘르와지르 호텔’은 31일 서울 명동 옛 밀리오레 건물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국내 호텔 전문 운영기업인 산하HM은 일본 솔라레 호텔&리조트 그룹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국내에 르와지르 호텔을 처음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미국 론스타가 소유한 일본 솔라레 호텔&리조트 그룹이 2004년 설립돼 현재 제휴 호텔을 포함, 75개 체인을 보유한 회사라며 일본 5성급 호텔 브랜드의 한국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산하HM은 지하 7층, 지상 18층 규모의 명동 옛 밀리오레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상 3~17층을 호텔로 운영하게 된다.

호텔은 총 619개의 객실과 뷔페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미팅룸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8층에는 다목적 이벤트홀이 들어설 예정이다. 르와지르 호텔은 16층에 총 37개의 여성 전용 객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선보여 다양한 고객층을 수용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23,000
    • +0.83%
    • 이더리움
    • 2,965,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4.74%
    • 리플
    • 2,047
    • +0.44%
    • 솔라나
    • 120,600
    • +1.43%
    • 에이다
    • 394
    • +0.77%
    • 트론
    • 409
    • +0.25%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15.74%
    • 체인링크
    • 12,750
    • +2.57%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