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호주 축구 결승전] 마시모 루옹고 전반 44분 득점…호주 1-0 리드

입력 2015-01-31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호주 축구 결승전] 마시모 루옹고 전반 44분 득점…호주 1-0 리드

(MBC 방송 캡처)

아시안컵 축구 결승전 전반전에서 호주 대표팀의 마시모 루옹고가 한국 대표팀의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오스트레일리아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15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팽팽하던 균형추는 전반 44분 무너졌다. 손흥민의 두차례 위협적 슈팅 후 흐름을 가져왔던 한국은 마시모 루옹고의 슈팅에 골을 내줬다.

이날 슈틸리케 감독은 결승전 최전방에 이정협을 내세웠다. 왼쪽날개로는 그동안 선발 출전했던 손흥민 대신 박주호가 출격했다. 박주호는 그동안 중앙미드필더를 맡았다. 손흥민은 오른쪽 측면, 남태희는 섀도 스트라이커에 자리했다. 기성용과 장현수는 중원을 지탱하고 있다. 포백라인은 왼쪽부터 김진수-김영권-곽태휘-차두리가 자리했다.

한국 호주 아시안컵 축구 결승전 전반 소식에 네티즌은 "한국 호주 아시안컵 축구 결승전 전반 아쉽네. 김진현 선방이었는데 아쉽다" "한국 호주 아시안컵 축구 결승전 전반 분위기 좋았는데" "한국 호주 아시안컵 축구 결승전 전반, 손흥민 아쉬운 두 차례 슈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62,000
    • -1.47%
    • 이더리움
    • 2,957,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836,000
    • -0.12%
    • 리플
    • 2,192
    • +0%
    • 솔라나
    • 126,300
    • -1.02%
    • 에이다
    • 419
    • -1.18%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1.92%
    • 체인링크
    • 13,110
    • -0.76%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