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허드-조니 뎁, 다음주 바하마서 '결혼'…'23세 나이차 극복'

입력 2015-02-01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블룸버그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약혼녀 엠버 허드가 드디어 웨딩마치를 올린다.

3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다음 주 주말 결혼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은 바하마에서 예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측근은 “간단한 예식이 될 것이다. 두 사람은 요즘 정말 행복하다”며 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근황을 전했다.

앞서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23세의 나이차를 극복, 올 초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엠버 허드-조니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엠버 허드-조니뎁, 엠버가 검색어여서 다른 엠버인줄" "엠버 허드-조니뎁, 와 나이차 짱이다" "엠버 허드-조니뎁, 매력남 조니뎁을..." "엠버 허드-조니뎁, 럼 다이어리가 무슨 영화였지" "엠버 허드-조니뎁, 축하합니다" "엠버 허드-조니뎁, 오래오래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0,000
    • -1.45%
    • 이더리움
    • 2,917,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839,000
    • +1.08%
    • 리플
    • 2,175
    • -4.61%
    • 솔라나
    • 126,800
    • -2.91%
    • 에이다
    • 417
    • -4.79%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3.14%
    • 체인링크
    • 13,020
    • -2.69%
    • 샌드박스
    • 131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