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마트서 큰 불, 목격자 “女 몸에 시너 붓고 들어가”… 원인 조사 중

입력 2015-02-01 1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양주의 한 마트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오후 5시 20분쯤 양주시 만송동의 한 중형마트에서 펑 하는 가스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일었다.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를 진압하는 한편 마트 내 고객들을 구조 중이다.

양주 마트 폭발 사고를 본 시민들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터졌다고 밝혔다. 또 다른 목격자는 "한 여성이 몸에 시너를 붓고 마트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누군가 가스를 폭발시킨 것으로 보고 화제 원인을 조사 중이다.현재까지 남성1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93,000
    • -4.83%
    • 이더리움
    • 2,834,000
    • -5.56%
    • 비트코인 캐시
    • 756,500
    • -2.01%
    • 리플
    • 1,996
    • -5.04%
    • 솔라나
    • 116,100
    • -7.19%
    • 에이다
    • 373
    • -4.36%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4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3.3%
    • 체인링크
    • 12,100
    • -4.72%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