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S 일본인 인질 참수 주장... 요르단 일간지 들고 안타까움 전하는 일본 기자

입력 2015-02-02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1일(현지시간) IS(이슬람국가)의 두 번째 일본인 인질인 고토 겐지의 참수 소식이 전해지자 주 요르단 일본 대사관 앞에서 한 일본 기자가 요르단 일간지를 들고 소식을 전하고 있다.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은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IS의 잔혹한 테러를 강력히 비난하고 요르단 국민들과 더불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아베 총리도 요르단과 함께 테러에 단호히 대응할 것을 표명하고 알 카사스베 중위의 무사귀환을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3,000
    • -0.76%
    • 이더리움
    • 2,954,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1.76%
    • 리플
    • 2,193
    • +0.09%
    • 솔라나
    • 125,900
    • -0.16%
    • 에이다
    • 419
    • -0.48%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3.36%
    • 체인링크
    • 13,130
    • +0.23%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