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상승 흐름이 2월에도 지속될 것

입력 2015-02-0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시 상승 흐름이 2월에도 지속될까

아이엠투자증권은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가 증시의 상승촉매 역할을 계속할 것이란 전망으로 2월 증시를 바라보는 시선이 낙관적이라 판단했다.

코스피지수는 지난달 초 1900선을 이탈하기도 하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지난해 4분기 기업 실적이 시장 예측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준에서 발표되고 있고 ECB가 기대를 웃도는 수준의 양적완화를 발표하면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최근의 상승 흐름이 2월에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강현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ECB의 양적완화가 유로존의 기대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려 그간 미뤄졌던 소비활동을 자극하고 생산활동의 증가를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 결과 유로존에 대한 수출 물량이 많은 중국 경제가 수혜를 입고 (대중국 수출 물량이 많은) 한국의 경기 전망도 개선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삼성중공업,아시아나항공,삼성엔지니어링,엔씨소프트,컴투스,슈넬생명과학,중국원양자원,대우조선해양,리젠,한창,셀트리온,S-Oil,SK하이닉스,웹젠,다음카카오,POSCO,엠게임,대우건설,바른손이앤에이,삼성에스디에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남궁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유준하, 윤인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0,000
    • +0.49%
    • 이더리움
    • 2,962,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848,500
    • +2.79%
    • 리플
    • 2,202
    • +1.57%
    • 솔라나
    • 129,100
    • +1.49%
    • 에이다
    • 426
    • +2.16%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52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60
    • +1.36%
    • 체인링크
    • 13,270
    • +2.31%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