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 7년 연속 러시아 냉난방 전시회 참가

입력 2015-02-02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콘덴싱 보일러와 온수기를 비롯, 친환경 제품으로 러시아 시장 공략

(사진=귀뚜라미)

귀뚜라미보일러가 7년 연속으로 러시아 국제 냉난방 설비 전시회에 참가, 친환경 기술력을 앞세워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귀뚜라미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쿠스 엑스포(Crocus Expo)에서 열리는 제19회 국제 냉난방 설비 전시회인 ‘Aqua-Therm Moscow 2015’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인 ‘거꾸로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순간식 콘덴싱 온수기’를 비롯, 저녹스 가스보일러·콘덴싱 기름보일러·펠릿보일러 등 친환경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또 완제품에 적용된 핵심 부품들을 함께 전시해 부품에서부터 완제품까지 일괄 생산체제를 갖춘 기술력을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1996년 러시아 시장에 첫 진출한 이후 현지 10여개의 배급망을 통한 영업 활동에 주력했다”면서 “2009년부터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러시아에서 개최하는 냉난방 전시회에 7년 연속으로 참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차별화된 친환경 기술력을 입증해 ‘KITURAMI’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전국적인 유통망 확대를 위한 신규 대리점 확보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Aqua-Therm Moscow 2015는 지난해 34개 국가에서 769개 업체가 참가했고, 각국의 바이어들을 포함 2만8000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참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2,000
    • -1.85%
    • 이더리움
    • 2,947,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1.3%
    • 리플
    • 2,179
    • -1%
    • 솔라나
    • 125,800
    • -1.41%
    • 에이다
    • 416
    • -1.42%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52%
    • 체인링크
    • 13,050
    • -1.2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