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거미 '2년째 열애', 14개월전 조정석 발언 주목 "아무리 예뻐도 착하지 않으면 싫어"…"거미 염두에 둔 말?"

입력 2015-02-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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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조정석 거미 열애인정'

▲거미와의 열애인정한 조정석의 과거발언(사진=방송 캡처)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가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일 오전 한 매체는 조정석과 거미가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에 대해 거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라고 발표해 조정석과 거미의 열애를 인정했다.

조정석과 거미가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은 과거 조정석이 이상형에 대해 밝혔던 것에 주목하고 있다. 조정석은 지난 2013년 12월 MBC '섹션 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제주도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조정석은 "착한 여자가 좋다"라고 밝히며 "착하고 예쁜 여자가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착한 것이 우선이고 아무리 예뻐도 착하지 않으면 싫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가 열애를 인정한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조정석 거미 열애인정, 2년째면 인터뷰 당시 이미 사귀고 있을 때네" "조정석 거미 열애인정, 착하고 예쁘면 다 좋아함" "조정석 거미 열애인정, 거미를 염두에 두고 한 말인가" "조정석 거미 열애인정, 2년인데 아무도 몰랐나보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조정석' 거미' '조정석 거미 열애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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