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틀째 상승...183.00(0.90P↑)

입력 2006-11-14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시장이 이틀째 상승하며 183선에 올라섰다.

14일 선물시장은 미국시장의 강세, 비차익 프로그램 매수에 의한 현물시장 상승에 따라 장중 내내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날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12월물은 전일보다 0.90포인트(0.49%) 오른 183.00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1150계약 순매도했고, 개인도 1416계약 매도우위였으나 기관이 2589계약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으로 1396억원 매물이 나왔음에도 비차익으로 2082억원 순매수가 유입되며 686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이날 거래량은 11만2702계약으로 4만3276계약 줄었고, 미결제약정은 217계약 늘어난 10만7972계약을 기록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연말 배당을 노린 비차익 매수가 코스피지수 1400 돌파의 주역"이라며 "지속적인 비차익 매수 유입이 기대되는 만큼 연말 선물지수도 190선까지 열어둔 상황"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4.34%
    • 이더리움
    • 3,004,000
    • +5.81%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1.8%
    • 리플
    • 2,067
    • +4.13%
    • 솔라나
    • 124,500
    • +8.92%
    • 에이다
    • 402
    • +4.69%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43
    • +6.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16.24%
    • 체인링크
    • 12,900
    • +5.05%
    • 샌드박스
    • 131
    • +8.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