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 연초효과, 스탁론으로 이어가 볼까

입력 2015-02-0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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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이 흔들림 속에서도 강한 내성을 보이고 있다. 과거 2004~2005년 코스닥 시장의 강세 양상은 대형주 강세장으로 까지 이어져 한국증시가 한 단계 올라서는 계기를 마련했었다.

현재 국내 코스닥시장은 6년가격의 박스권을 돌파하였고 다시 2월달에 재차 상승하여 강세현상을 지속중이다. '연초효과'(코스닥 내 중소형주가 대형주에 비해 상대적 강세)가 뚜렷했다는 점에서 실적 위주의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질만하다. 특히 스탁론을 이용해 '연초효과'를 이어가는 개인투자자들의 행보도 관심사다. 이들이 선호하는 투자 종목이 대체로 코스닥 중소형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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