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데뷔 초, 한성호 무서웠다"

입력 2015-02-05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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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가 무섭게 했던 것은 잘 하라는 의미

정용화가 데뷔 초 느꼈던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의 모습을 회상했다.

정용화는 4일 오후 11시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서 “한성호 대표는 데뷔 초 엄청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초창기 앨범 작업할 때 엄청 혼났다”며 “녹음부스 안까지 닿지 않았던 한성호의 외침이 그렇게 무서웠다”고 강조했다.

정용화는 “하지만 1-2년 정도 지나니 (엄청 무서웠던 모습이) 그냥 잘 하라는 말이라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 정용화, 박광현, 성혁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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