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백화점서 가장 많이 팔린 남성 화장품은?

입력 2015-02-0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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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시리즈 BB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SPF 35 PA+++.(사진제공=랩 시리즈)
남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랩 시리즈(LAB SERIES)가 지난해 백화점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남성 화장품 브랜드 1위에 올랐다.

5일 매거진 슈어(SURE)가 최근 발표한 ‘슈어 뷰티 어워즈’에 따르면 백화점, 드럭스토어, 면세점, 온라인 쇼핑몰 등 전국 화장품 유통처 640여 곳의 매출을 조사한 결과 랩 시리즈가 남성 화장품 브랜드 중 지난해 백화점 매출이 가장 많았다.

랩 시리즈 커뮤니케이션팀 김정숙 부장은 “지난해 8월 출시한 랩 시리즈 첫 번째 안티에이징 수분 젤 크림 ‘에이지 레스큐+ 워터-차지드 젤 크림’과 지난해 12월 출시한 안티에이징 리프팅 크림 ‘맥스 엘에스 에이지-레스 파워 브이 리프팅 크림’이 큰 인기를 끌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며 “남성용 BB크림 ‘BB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도 재구매가 높은 제품 중 하나”라고 말했다.

랩 시리즈는 남성 피부의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첨단 기술이 적용된 화장품을 개발해 간편하고 효과적인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남성들이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세안, 면도, 트리트먼트, 헤어/바디 케어 등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진 다양한 남성 스킨케어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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