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임성은, 6세 연하 남편과 필리핀 이민 근황 “동안외모 여전해”

입력 2015-02-0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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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은 미니홈피)

컴백을 예고한 혼성그룹 영턱스클럽 멤버 임성은의 필리핀 근황이 화제다.

영턱스클럽은 1996년 '정'으로 데뷔한 이래 '타인' '못난이 콤플렉스' 등의 히트곡을 내며 90년대를 풍미한 인기 혼성그룹이다.

최근 MBC ‘무한도전-토토가’가 가져온 복고 열풍과 맞물려 임성은의 컴백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성은은 2006년 6살 연하 남편과 결혼한 뒤 필리핀에서 리조트 사업가로 변신했다. 한 방송에서는 그의 필리핀 호화 저택이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한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필리핀으로 이민 간 임성은 직찍, 행복해 보여'라는 제목으로 임성은의 최근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

해당사진은 앞서 임성은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임성은은 과거 활동 당시와 큰 변화가 없어 동안을 입증하고 있다.

임성은은 그룹 탈퇴 후 지난 2004년 4월, 6살 연하 사업가 송진우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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