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항공사고 악재의 연속 ‘대만 여객기 추락’·51세 조니뎁과 결혼한 28세 ‘엠버 허드’

입력 2015-02-0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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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오전 승객과 승무원 등 58명을 태운 대만의 푸싱항공 국내선 여객기가 추락하는 모습. 사진출처=신화/뉴시스

1. 대만 여객기 추락

에어아시아 여객기 실종사건의 충격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대만에서 또 다시 여객기 추락사고 발생. 4일(현지시간) 오전 승객과 승무원 등 58명을 태운 대만의 푸싱항공 국내선 여객기가 이륙 직후 인근 하천으로 추락. 현재까지 사망자는 31명으로 추정. 부상자는 17명, 실종자는 12명으로 집계. 대만 여객기가 추락할 당시 기장은 다급한 목소리로 “엔진이 꺼졌다”고 외친 것으로 전해짐. 인류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인 비행기. 이제 인류의 위험을 초래하는 이동수단으로 낙인찍히는 건 아닌지.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엠버 허드(오른쪽)와 조니 뎁. 사진출처=AP/뉴시스

2. 엠버 허드

28세 할리우드 섹시스타 엠버 허드가 51세의 ‘가위 손’ 조니 뎁의 아내가 됐다는 소식이 구글 검색어에 올라. 이들은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져. 이번 주말에는 조니 뎁이 소유하고 있는 바하마 섬에서 호화 결혼식을 다시 한 번 더 올릴 계획이라고. 주말 결혼식에는 조니 뎁의 자녀인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도 참여할 거라고. 로즈와 잭은 조니 뎁이 할리우드 여배우 바네사 파라디와 12년간 동거하면서 낳은 아이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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