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 조원희 영입…“팀에서 나를 동반자로 여겨줘 입단 결심”

입력 2015-02-05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FC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조원희(32)를 영입했다.

조원희는 배재고 출신으로 2006년 독일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울산 현대와 상무, 수원 삼성을 거쳤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위건 애슬레틱에도 몸담았으며 이후 수원, 광저우, 우한, 경남을 거쳐 최근까지 일본 J리그 오미야에서 활약했다.

조원희는 "이랜드FC에서 나를 축구 선수로만 대하지 않고 함께 비전을 이뤄갈 동반자로 여겨줘 입단을 결심했다"며 "내가 태어나고 자란 서울 연고 팀의 일원이 돼서 소중한 추억이 깃든 곳에서 뛰게 돼 가슴이 벅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틴 레니 이랜드FC 감독은 "이 팀을 맡고 나서 가장 먼저 데려오고 싶었던 선수가 조원희"라며 "일본에 두 번이나 직접 가서 경기 모습을 지켜봤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0,000
    • -1.5%
    • 이더리움
    • 2,95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9,000
    • -0.42%
    • 리플
    • 2,192
    • -0.32%
    • 솔라나
    • 125,600
    • -0.95%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3.2%
    • 체인링크
    • 13,150
    • -0.08%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