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평발 변형을 불러오는 '부주상골'을 사유로 보충역 판정을 받아 일병 소집해제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최초 신체검사에서는 1급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자는 재검에서도 현역 입영대상인 2급 판정을 받았으나 같은 검사에 이의를 제기해 최종적으로 4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입력 2015-02-06 06:31
평발 변형을 불러오는 '부주상골'을 사유로 보충역 판정을 받아 일병 소집해제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최초 신체검사에서는 1급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자는 재검에서도 현역 입영대상인 2급 판정을 받았으나 같은 검사에 이의를 제기해 최종적으로 4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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